자연속의 편안한 휴식공간 용봉산 자연휴양림 용과 봉황의 머리 모양을 하고 있는 용봉산... 수려한 경관속의 용봉산자연휴양림 푸른 바람과 싱그러운 자연, 그 속에서 즐기는 휴식

기암과 전설속의 휴양림소개 FOREST INTRODUCTION

추억남기기

추/억/남/기/기 - 용봉산 자연휴양림에서 느끼신 추억을 오래토록 간직하실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입니다. 비방의 글이나 광고 등 남에게 피해가 되는 글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휴양림소식 상세보기 페이지
제목 용봉산 자연휴양림 관리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수정 게시물번호 2317
작성일 2014-09-23 16:13:58 조회 2005
첨부파일
저는 관리하시는 분(주간 근무자이신데, 성함을 몰라서 좀 덜 정성스러워보이네요이~~^^) 칭찬드리려고 글 올립니다.
제가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서, 새벽 3시쯤 들어가겠다고 예약할 때 미리 말씀드렸더니, 야간근무자가 계시긴 하지만, 자기가 퇴근할때 미리 열쇠도 신발장 위에 올려놓고, 방에 보일러도 미리 가동시켜 주시겠다고 하시더군요. 미처 그것까지 생각 못했던 저로서는 그저 감지덕지할 뿐인데, 당일에도 또 확인 전화를 주시기 까지 하시더라구요.
성함을 여쭤봤어야 하는데, 그 날이 제사였던지라 워낙 정신이 없어서 그저 감사하다는 말만 할 뿐이었어요..
두시반 쯤 도착했더니, 따뜻하고 안락한 방이 기다리고 있더군요..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좋은 추억으로 용봉산을 . 남길 수 있었어요.
다음에 더 여유있게 가서는 용봉산을 감상해야하는데, 이번에 너무 바빴어요..
경치랑 산세는 다른 분들 글에서 칭찬하시니, 저는 이만...ㅎㅎ
수정하기 삭제하기 답변달기 목록보기
휴양림소식 이전글과 다음글 목록 페이지
이전글 이전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
QUICK MENU
용봉산 등산로
홍성관광지도
날씨정보
오시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