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속의 편안한 휴식공간 용봉산 자연휴양림 용과 봉황의 머리 모양을 하고 있는 용봉산... 수려한 경관속의 용봉산자연휴양림 푸른 바람과 싱그러운 자연, 그 속에서 즐기는 휴식

기암과 전설속의 휴양림소개 FOREST INT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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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남/기/기 - 용봉산 자연휴양림에서 느끼신 추억을 오래토록 간직하실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입니다. 비방의 글이나 광고 등 남에게 피해가 되는 글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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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영민 선생님 감사합니다.(숲 체험 교실)
작성자 이창보 게시물번호 2310
작성일 2014-09-11 12:32:43 조회 1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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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4년9월7일부터 9일까지 용봉산 자연휴양림 산림휴양관 향나무, 진달래에 숙박했습니다.
9일 오전 10시 안내방송을 듣고 숲체험교실에 아이 둘과 함께 참여했습니다.
시끄럽게 울어대는데 다른 새의 울음소리를 흉내내는 어치와 도토리껍질이 단단해지기 전에 구멍을 뚫고 알을 낳아 잎이 붙어 있는 가지를 가위로 자르듯 잘라 땅에 떨어뜨리는 도토리가위벌래 등 해설이 재미있었습니다. 단풍나무와 소나무의 종류와 구벌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인상적이였습니다. 나아가 나무와 인간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아이들 눈높이로 진지하게 설명해주신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산림전시관 2층에서 얇게 자른 오리나무로 만든 팬던트와 선물로 받은 연필 등 알찬 내용에 즐거웠습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숙박시설 외에 만수산, 칠갑산, 영인산, 봉수산, 유명산, 용현 등 자연휴양림에 자주 갔지만 숲과 동물에 대해 즐거운 강의를 듣고 만들기 체험을 하지는 못했었습니다. 이번 추석에 강의와 체험을 이끌어주신 이영민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에게 훌륭한 강의와 알찬 체험을 통해 산과 숲을 더 많이 이해하고 친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에 새조개를 맛있게 먹었던 남당항에 들러 대하도 맛있게 먹고 홍성 용봉산의 행복한 추억을 가득 담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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